오늘 개막된 대한민국특허기술대전에서 올 해의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은 음식물쓰레기의 퇴비화시스템을 발명한 이앤테크의 박세준 사장이 받았습니다.
또 국무총리상은 언어과학의 정희선 사장과 이세이브의 임영애 사장이 수상했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선 개막된 대한민국특허대전에는 발명가와 기업, 연구소에서 출품한 백 57개 발명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오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끝)
특허기술대전 시상식 열려
입력 2001.12.08 (14:32)
단신뉴스
오늘 개막된 대한민국특허기술대전에서 올 해의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은 음식물쓰레기의 퇴비화시스템을 발명한 이앤테크의 박세준 사장이 받았습니다.
또 국무총리상은 언어과학의 정희선 사장과 이세이브의 임영애 사장이 수상했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선 개막된 대한민국특허대전에는 발명가와 기업, 연구소에서 출품한 백 57개 발명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오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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