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종업원을 고용해 퇴폐행위를 한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어젯밤 불법 영업 업소를 집중 단속해 업주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99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업소 72곳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에 행정 처분을 통보했습니다.
어제 단속에서는 무허가 건물에서 여종업원을 고용해 퇴폐행위를 한 서울 북창동 모 단란주점 업주 25살 전모 씨와 유흥업소 등에 접대부를 소개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36살 최모 씨 등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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