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블런킷 영국 내무장관이 크리스마스 기간에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블런킷 장관은 오늘 BBC와 가진 회견에서, 테러 가능성을 경고하는 정보를 접했다며, 영국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영국 내무부는 아직 테러와 관련된 어떤 정보도 없었다고 밝혀 블런킷 장관의 경고가 정부에서 제출한 대테러 법안의 승인을 유보한 상원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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