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확장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인부 4명이 매몰됐다가 30분만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유월 1리 중포 2교 다리 확장공사 현장에서 다리상판 콘크리트 타설작업 도중 거푸집이 무너져 내리면서 인부 28살 성남성씨 등 4명이 콘크리트 더미에 매몰됐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30분만에 구조됐지만 성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공사현장의 안전 책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 그림 예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