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교류 역사를 규명하기 위한 고려 박물관이 공사에 들어간 지 11년만인 오늘 도쿄 신주쿠에서 문을 열였습니다.
이 박물관은 지난 90년 재일 동포와 일본 시민으로 구성된 `고려 박물관을 만드는 모임'이 결성된 후, 자금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재일 한국 기업인이 제공한 한국 음식점 건물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 박물관에서는 역사 교류를 고대와 중세, 근현대의 3개 시대로 나눠 한일 관계의 흐름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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