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김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지난해 경찰의 내사중단과 관련해 이무영 전 경찰청장등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처벌 여부를 다음주 초 일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이 전 청장이 혐의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고 은폐,왜곡한 당사자들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는 점에서 처벌 수위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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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무영 전 경찰청장 형사처벌 고심
입력 2001.12.08 (18:53)
단신뉴스
'수지 김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지난해 경찰의 내사중단과 관련해 이무영 전 경찰청장등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처벌 여부를 다음주 초 일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이 전 청장이 혐의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고 은폐,왜곡한 당사자들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는 점에서 처벌 수위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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