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군이 과거 구 소련의 아프간 침공때처럼 게릴라부대로 조직을 재정비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프랭크스 미 중부 사령관은 오늘 칸다하르를 봉쇄했지만 일부 탈레반 병사들이 빠져 나갔다고 밝히는 등 일부 탈레반군과 알 카에다 조직원들은 별다른 유혈 충돌없이 많은 무기를 지닌 채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는 장기간에 걸친 게릴라전을 경고했으며, 대테러 국제연대의 키스 대변인도 무장 탈레반 병사들이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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