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지 김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은 지난해 경찰의 내사중단과 관련해 이무영 전 경찰청장 등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처벌 여부를 다음 주 초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이 전 청장이 혐의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고 은폐 왜곡한 당사자들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는 점에서 처벌 수위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 이무영 씨 형사처벌 고심
입력 2001.12.08 (21:00)
뉴스 9
⊙앵커: 수지 김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은 지난해 경찰의 내사중단과 관련해 이무영 전 경찰청장 등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처벌 여부를 다음 주 초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이 전 청장이 혐의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고 은폐 왜곡한 당사자들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는 점에서 처벌 수위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