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안보특별위원회는 오늘 오전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 국가안보협의회 총재인 로버트 스피로박사를 초청해 안보 특강을 갖습니다.
오늘 특강에는 박태준 총재와 김용환 수석부총재 등 중앙당 당직자와 현역 의원들이 참석해 스피로 박사의 동북아 정세 분석 특히 페리 보고서와 북핵 문제 등과 관련한 미국측의 입장을 들을 예정입니다.
잭슨 빌대 총장을 지낸 스피로 박사는 지난 81년부터 84년까지 레이건 정부에서 국방문제 자문역을 맡기도 한 안보문제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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