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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시즌 활짝, 겨울이 신나요
    • 입력2001.12.08 (21:00)
뉴스 9 200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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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스키의 시즌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주말인 오늘 전국의 스키장에는 인파로 하루종일 크게 붐볐습니다.
    원종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은빛 설원은 겨울을 손꼽아 기다려온 스키어들의 차지입니다.
    하얀 눈밭을 시원스레 미끄러져 내려오는 스키어들.
    겨울 스포츠의 묘미를 만끽하려는 형형색색의 젊은이들로 슬로프에는 박진감이 넘칩니다.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어도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짧은 겨울 해가 아쉬울 뿐입니다.
    ⊙황혜경(서울 역삼동): 공기도 좋고 그리고 스키를 타면 속도감이 나니까 스트레스가 다 풀리잖아요.
    ⊙기자: 이곳 스키장의 경우 올해 예상 입장객을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늘려 잡을 정도로 스키 인구는 해마다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더구나 최근에는 젊은이들 사이에 속도와 스릴이 넘치는 스노우보드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혜영(서울 중곡동): 하얀 눈이 일단 있고요.
    사람들이 같이 스키를 타는 모습에서 겨울이 왔다는 게 느껴집니다.
    ⊙기자: 주말인 오늘 전국의 12개 스키장에는 스키어 4만여 명이 찾아 겨울 스포츠의 멋과 낭만을 즐겼습니다.
    KBS뉴스 원종진입니다.
  • 스키시즌 활짝, 겨울이 신나요
    • 입력 2001.12.08 (21:00)
    뉴스 9
⊙앵커: 겨울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스키의 시즌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주말인 오늘 전국의 스키장에는 인파로 하루종일 크게 붐볐습니다.
원종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은빛 설원은 겨울을 손꼽아 기다려온 스키어들의 차지입니다.
하얀 눈밭을 시원스레 미끄러져 내려오는 스키어들.
겨울 스포츠의 묘미를 만끽하려는 형형색색의 젊은이들로 슬로프에는 박진감이 넘칩니다.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어도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짧은 겨울 해가 아쉬울 뿐입니다.
⊙황혜경(서울 역삼동): 공기도 좋고 그리고 스키를 타면 속도감이 나니까 스트레스가 다 풀리잖아요.
⊙기자: 이곳 스키장의 경우 올해 예상 입장객을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늘려 잡을 정도로 스키 인구는 해마다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더구나 최근에는 젊은이들 사이에 속도와 스릴이 넘치는 스노우보드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혜영(서울 중곡동): 하얀 눈이 일단 있고요.
사람들이 같이 스키를 타는 모습에서 겨울이 왔다는 게 느껴집니다.
⊙기자: 주말인 오늘 전국의 12개 스키장에는 스키어 4만여 명이 찾아 겨울 스포츠의 멋과 낭만을 즐겼습니다.
KBS뉴스 원종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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