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동성, 남자 1500m 우승
    • 입력2001.12.08 (21:00)
뉴스 9 2001.12.0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이 불가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시리즈 첫날 남자 1500m에서 2분 26초 465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1500m에서는 박혜원과 주민진이 중국의 양양A에 이어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생명의 김인섭이 그리스에서 열린 그레코르만형 세계 레슬링 선수권대회 63kg급 8강전에서 벨로루시의 에드와르드를 7:5로 꺾고 준결승에 올라 지난 98년과 99년 58kg 우승에 이어 대회 세번째 정상 도전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주택공사의 김진수는 76kg급 경기에서 핀란드의 마르코를 3:0으로 물리치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
    목일중학교의 조해리가 춘천에서 벌어진 주니어쇼트트랙 대회 여자 1500m에서 2분 37초 10으로 1위에 오른 데 이어 500m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이 됐습니다.
    남자 1500m에서는 경기고등학교의 여준형이 우승했고 500m에서는 역시 경기고의 서우진이 1위에 올랐습니다.
    현대 캐피털 배구단 강만수 감독이 구단에 사표를 제출하고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후임으로는 송만덕 한양대학이 내정됐고 송 감독은 모레 이와 관련한 최종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KBS의 축구중계를 담당해 온 최승돈 아나운서가 영국 유학시절 유럽축구를 보고 느낀 체험과 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 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축구컬럼지 월드컵도 하는데 축구장 하나 살까를 출간했습니다.
  • 김동성, 남자 1500m 우승
    • 입력 2001.12.08 (21:00)
    뉴스 9
⊙앵커: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이 불가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시리즈 첫날 남자 1500m에서 2분 26초 465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1500m에서는 박혜원과 주민진이 중국의 양양A에 이어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생명의 김인섭이 그리스에서 열린 그레코르만형 세계 레슬링 선수권대회 63kg급 8강전에서 벨로루시의 에드와르드를 7:5로 꺾고 준결승에 올라 지난 98년과 99년 58kg 우승에 이어 대회 세번째 정상 도전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주택공사의 김진수는 76kg급 경기에서 핀란드의 마르코를 3:0으로 물리치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
목일중학교의 조해리가 춘천에서 벌어진 주니어쇼트트랙 대회 여자 1500m에서 2분 37초 10으로 1위에 오른 데 이어 500m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이 됐습니다.
남자 1500m에서는 경기고등학교의 여준형이 우승했고 500m에서는 역시 경기고의 서우진이 1위에 올랐습니다.
현대 캐피털 배구단 강만수 감독이 구단에 사표를 제출하고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후임으로는 송만덕 한양대학이 내정됐고 송 감독은 모레 이와 관련한 최종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KBS의 축구중계를 담당해 온 최승돈 아나운서가 영국 유학시절 유럽축구를 보고 느낀 체험과 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 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축구컬럼지 월드컵도 하는데 축구장 하나 살까를 출간했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