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9.11 테러이후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변한 것으로 평가했다고 러시아 언론이 전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고 있는 파월 장관은 오늘 푸틴 대통령이 테러 직후 미국을 지지하는 강력한 성명을 발표했으며 이를 높이 평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어제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외무장관 회담에서 대 러시아 관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는 러시아가 점차 서방세계와 미국과 통합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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