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사는 오는 12일 BNP 파리바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지분참여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은행과 보험업무를 병용하는 방카슈랑스와 소비자금융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계약도 이뤄집니다.
이로써 양측은 지난 6월 28일 포괄적 제휴에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5개월에 걸친 협상과정을 마무리 짓고 상호 핵심역량 공유와 함께 전략적 제휴 관계를 다지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신한금융지주회사는 BNP파리바그룹에 4%의 지분을 매각하며 매각자금은 오는 14일 입금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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