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최근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한 중국시장을 겨냥해 내년 1월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공략 대상 지역은 다롄과 허페이,쿤밍 등 3개 지역으로, 25개 중소업체 파견을 목표로 오는 15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합니다.
상담유망 품목으로는 ▲건축자재와 장식재,▲컴퓨터와 주변 기기 ▲정보통신부품 ▲보안장비 ▲주방용품 등을 꼽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시장개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척단 파견에 앞서 시장조사팀을 보내 현지 상황을 파악한 뒤 적절한 품목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중국시장개척단은 내년 1월 20일 파견 예정으로 8일동안 3개 지역을 돌며 전시회와 상담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경기도는 참가업체에 통역과 바이어 유치,홍보 등에 들어가는 공동경비 일체를 지원하고, 내년도 상품 카탈로그 제작비를 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참가희망 업체는 도 무역진흥과에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상품소개서 등을 우편이나 e-메일 등을 보내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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