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의 주범으로 지목된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의 어머니는 아들의 야망과 사상, 행동을 인정하지는 않지만 그에게 분노하고 있지도 않다고 밝혔습니다.
빈 라덴의 어머니는 사우디아라비아 알-마디나지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른 어머니들과 같이 자신은 아들에 대해 만족하고 기쁨을 얻고 있으며, 빈 라덴이 옳은 길을 가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빈 라덴이 9.11 테러가 일어나기 하루 전에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중요한 일이 일어날 것이란 말을 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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