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차 한국을 찾은 60대 일본인 사업가가 한국 거래처 직원들과 술을 마시다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화곡동 한 술집에서 일본인 사업가 60살 고다마씨가 한국 거래처인 모 의료산업 직원 48살 이 모씨 등 5명과 술을 마시다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다마씨가 외부 상처가 없고 평소 지병이 있었다는 한국 직원들의 진술에 따라 술을 많이 마셔 쇼크사 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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