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민병대로 추정되는 반군들이 카슈미르에서 인도 육군 정찰대원들을 습격해 병사 1명이 숨졌으며 뒤이은 교전에서 민간인 5명과 경찰 1명, 반군 2명 등 모두 9명이 숨졌다고 인도 경찰이 밝혔습니다.
또 양측의 교전으로 병사 7명을 포함해 3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미리 매복하고 있던 반군들이 잠무-카슈미르주 시리나가르의 한 언덕길을 지나던 육군 트럭행렬에 기관총을 쏘고 수류탄을 던졌으며, 갑작스런 습격에 놀란 병사들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많은 민간인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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