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핵심참모인 알-자와흐리의 가족들은 알-자와흐리의 아내와 자식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숨졌다고 이집트 유력 일간지 알-하흐람에 부고를 내 사망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가족들은 부고에서 알-자와흐리의 아내인 안와르 누와이라와 자녀들의 죽음을 국민들에게 알린다며, 이들이 당초 알려진 대로 미국의 공습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알-자와흐리의 아내와 세 딸은 지난 2일 칸다하르에 퍼부은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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