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메릴랜드주 뉴 윈저의 한 창고에서 미국 어린이들이 아프간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선물들을 점검하면서 이 선물들은 미국이 싸우는 것은 탈레반 정권이지 선량하고 죄 없는 아프간 국민은 아니라는 점을 깨우쳐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두 달 전 아프간 공습에 돌입한 직후 전쟁과 겨울로 기아와 영양결핍의 고통을 겪고 있는 아프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미국 어린이들이 1달러씩 기부하는 어린이 기금을 설치하자고 제안했으며 현재까지 150여만달러가 모금돼 이번에 첫 선적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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