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치료에 불만을 품은 40대 남자가 승용차를 몰고 병원 출입문으로 돌진해 출입문 4개가 부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일정한 직업이 없는 42살 고모 씨가 술을 먹은 뒤 인천시 구월동 모 종합병원 출입문으로 자신의 프린스 승용차를 몰고 돌진해 이 병원 출입문 4개가 부숴졌습니다.
고 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 99년 11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분신자살을 기도한 뒤 올해 3월까지 이 병원에서 화상치료를 받았으나, 치료효과가 없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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