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주둔 외국군대는 임무를 완수했고 테러조직을 붕괴시켰기 때문에 아프간을 떠나야 한다고 이란 주재 케이르칸 아프간 대사가 주장했습니다.
케이르칸 대사는 국영 이란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테러분자들은 이제 더 이상 아프간에서 활동을 재개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케이르칸 대사는 이와 함께 파슈툰족 지도자 하미드 카이자르를 아프간 과도정부 수반으로 선택한 것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이란 주재 아프간 대사, 외국군 아프간 떠나야
입력 2001.12.09 (05:28)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주둔 외국군대는 임무를 완수했고 테러조직을 붕괴시켰기 때문에 아프간을 떠나야 한다고 이란 주재 케이르칸 아프간 대사가 주장했습니다.
케이르칸 대사는 국영 이란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테러분자들은 이제 더 이상 아프간에서 활동을 재개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케이르칸 대사는 이와 함께 파슈툰족 지도자 하미드 카이자르를 아프간 과도정부 수반으로 선택한 것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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