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소는 내일부터 코스닥 50 선물의 거래 단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10만원 단위의 기존 결제 월물은 미결제 약정이 완전히 해소될때까지 함께 거래됩니다.
선물거래소 측은 `현재와 같이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코스닥 50 선물이 10만원 단위로 거래되면 투자자들은 원하는 성과를 얻기 어렵다며, 거래단위가 상향됨에 따라 투자매력이 커져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스닥50선물의 거래수수료는 현행과 같이 계약당 100원으로 유지되고 위탁증거금률과 유지증거금률 등도 변동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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