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완료할 예정이던 대우전자의 매각 작업이 내년 2월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채권단은 미국의 테러 사태 등의 영향으로 대우전자 인수 의향을 보인 해외 업체 4곳의 실사가 늦어져 내년 1월이후 실사가 완료되면 매각 제안서는 내년 2월 중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전자의 비주력 사업인 방위산업 부문은 현지 공장의 필지 분할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한화로 넘겨질 예정입니다.
@@2@@
대우전자 매각 내년 2월 가능
입력 2001.12.09 (09:44)
단신뉴스
올해 완료할 예정이던 대우전자의 매각 작업이 내년 2월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채권단은 미국의 테러 사태 등의 영향으로 대우전자 인수 의향을 보인 해외 업체 4곳의 실사가 늦어져 내년 1월이후 실사가 완료되면 매각 제안서는 내년 2월 중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전자의 비주력 사업인 방위산업 부문은 현지 공장의 필지 분할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한화로 넘겨질 예정입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