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와 마이크론과의 1차 전략적 제휴 협상이 사실상 매듭됐습니다.
채권단과 하이닉스는 지난 5일 방한한 마이크론 협상팀이 주말쯤 하이닉스 국내공장에 대한 현지실사를 마쳤으며 오는 11일쯤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상을 통해 지분 맞교환 방식에 의견 접근을 봤으며 하이닉스의 일부 공장 시설의 인수 방안 등에 대해서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측은 성탄절 전 서울에서 2차협상을 갖고 기본방향을 도출해 구체적인 제휴조건 등에 대해선 내년초 최종 타결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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