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쯤 전남 완도군 완도읍 제 1두부에 정박된 경남 통영 선적 69톤급 만성호에 불이나 선실에서 잠을 자던 선원 40살 최윤철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원들이 선실에서 술을 마신 뒤 촛불을 켜 놓고 잠을 잤다는 말에 따라 촛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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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중인 선박에 불, 선원 1명 질식사
입력 2001.12.09 (10:01)
단신뉴스
오늘 오전 6시쯤 전남 완도군 완도읍 제 1두부에 정박된 경남 통영 선적 69톤급 만성호에 불이나 선실에서 잠을 자던 선원 40살 최윤철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원들이 선실에서 술을 마신 뒤 촛불을 켜 놓고 잠을 잤다는 말에 따라 촛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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