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피아니스트 임동혁군이 프랑스 최고 권위의 롱-티보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임 군은 1등상 외에도 솔로 리사이틀상, 오케스트라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상, 파리음악원 학생상, 마담 가비 파스키에 상 등 5개상을 휩쓸었고 상금 35만 프랑, 우리나라 돈으로 6천 300만원을 상금으로 받았습니다.
한국의 10대 음악가가 피아노 부문의 세계 정상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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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동혁군 프랑스 콩쿠르서 1위
입력 2001.12.09 (10:23)
단신뉴스
우리나라의 피아니스트 임동혁군이 프랑스 최고 권위의 롱-티보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임 군은 1등상 외에도 솔로 리사이틀상, 오케스트라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상, 파리음악원 학생상, 마담 가비 파스키에 상 등 5개상을 휩쓸었고 상금 35만 프랑, 우리나라 돈으로 6천 300만원을 상금으로 받았습니다.
한국의 10대 음악가가 피아노 부문의 세계 정상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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