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dpa.AFP=연합) 마시모 달레마 이탈리아 총리가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에게 코소보 철군을 이행토록 하기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일방적 공습 중단을 강조하는 내용의 새 코소보 평화안을 제시했습니다.
달레마 총리는 어제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와 가진 회견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와 중국이 밀로셰비치 대통령에게 강경 조치를 부과하는 내용의 안보리 결의안에 동의할 경우 나토가 공습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달레마 총리는 그러나 밀로셰비치가 계속 코소보에서 병력을 철수시키지 않을 경우 안보리가 지상군을 파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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