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판매는 직영 영업직 노조에 대해 회사의 정리해고 방침을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내년 2월까지 2천명의 직영 영업사원 중 상당수의 정리해고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측은 회사가 기업개선작업 상태에서 적자가 올 상반기에만 2백억원이 넘어 판매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정리해고를 단행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노조는 이에대해 사측이 영업과 AS인원 480명을 추가로 줄이고 직영 판매망 50개를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전달했다고 밝히고, 파업 등 강경 투쟁으로 맞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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