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 위원회의 부당 내부거래 조사 대상 기업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공정거래 위원회는 내년 4월부터 대기업 규제방식이 바뀜에 따라,, 자산 2조원이상으로 상호출자와 채무보증이 금지되는 기업집단이 47개로 현재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들 47개 기업집단의 계열사들은 앞으로 내부거래를 공시해야 하고, 공정위는 이 공시 내용을 근거로 부당 내부거래 행위를 단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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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부당내부거래 조사대상 크게 늘 듯
입력 2001.12.09 (10:49)
단신뉴스
공정거래 위원회의 부당 내부거래 조사 대상 기업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공정거래 위원회는 내년 4월부터 대기업 규제방식이 바뀜에 따라,, 자산 2조원이상으로 상호출자와 채무보증이 금지되는 기업집단이 47개로 현재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들 47개 기업집단의 계열사들은 앞으로 내부거래를 공시해야 하고, 공정위는 이 공시 내용을 근거로 부당 내부거래 행위를 단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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