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분 서울에서 제주로 떠난 아시아나 항공 8901편이 비행중 엔진 게기판에 이상에 발견돼 김포공항으로 긴급 회항했습니다.
이때문에 이 비행기안에 타고 있던 승객 57명은 1시간뒤 다른 비행기로 옮겨타 떠나야 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이륙후 엔진 게기판에 부착된 센서가 오작동을 일으켜 이같은 문제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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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행 아시아나 항공기 서울로 회항
입력 2001.12.09 (11:21)
단신뉴스
오늘 오전 7시 5분 서울에서 제주로 떠난 아시아나 항공 8901편이 비행중 엔진 게기판에 이상에 발견돼 김포공항으로 긴급 회항했습니다.
이때문에 이 비행기안에 타고 있던 승객 57명은 1시간뒤 다른 비행기로 옮겨타 떠나야 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이륙후 엔진 게기판에 부착된 센서가 오작동을 일으켜 이같은 문제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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