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종교 종족 분쟁으로 생활터전을 잃은 난민 140만명 가운데 50만명이 어린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세프 즉 유엔 아동기금은 인도네시아의 유혈 분쟁으로 집을 잃은 140만명이 전국 19개 지역에 분산, 수용돼 난민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 50만명은 의료와 식량, 교육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세프는 지난 97년 인도네시아의 전체 난민은 41만 5천명이었지만 불과 3년만에 분쟁이 크게 늘면서 난민 숫자가 무려 3배나 증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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