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2년 공사가 중단된 평양시 보통강 구역에 있는 105층 규모의 유경호텔이 보수공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남한의 한 인사는 평양의 유경호텔 공사현장에 대형 크레인이 설치돼 있는 것을 목격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인사는 북측 관계자들이 유경호텔 보수공사가 재개된 시점 등에 대한 언급 없이 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만 설명했다며 평양 시내는 대형 매스게임을 준비하는 학생과 청년들로 활기에 차있는 분위기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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