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의 보도) 미국의 수도 워싱턴 지역에 처음으로 코리아 타운이 형성돼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포스트지는 코리아타운 입성 이라는 제목의 1면 주요기사를 통해 워싱턴 DC 남동쪽 페어팩스 카운티에 10만명 규모의 한인타운이 형성됐다며 음식점에서부터 교회, 미장원, 심지어 노래방에 이르는 560여개의 각종 업소들이 번창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그러나 대부분 중산층 백인이 거주해온 지역의 분위기가 바뀌고있는데 대해 일부 주민들은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고 전하고 이같은 불만은 한인업소들이 비 한국인들에게 충분한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기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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