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웬디 워드조가 2001 현대 팀매치스 골프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박지은은 오늘 미국 켈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 디비전 준결승에서 줄리잉스터-도티 페퍼조를 맞아 18번홀에서 극적인 버디를 잡고 한 홀차 앞서 결승에 나갔습니다.
박지은 -웬디워드조는 내일 결승에서 로리케인-제니스 무디조와 맞붙습니다.
전반 9개홀까지 1홀 차로 뒤지고 있던 박-워드조는 후반 들어 박지은이 5개홀에서 4개의 버디를 낚는 샷호조에 힘입어 2홀차로 앞서나갔습니다 그러나 잉스터가 16번과 17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마지막 18번홀에서 워드가 약 0.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결승에 올랐습니다.
미국프로골프(PGA) 디비전 결승전은 프레드 커플스-마크 캘커베키아조와 지난해 챔피언 톰레먼-더피 왈도프조의 대결로 벌어집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