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항로를 통해 중국산 금괴와 발기부전 치료제를 밀반입하려던 40대 남자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동해세관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40살 임모 씨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 오후 중국에서 구입한 발기부전 치료제 190여 알과 시가 800만 원 상당의 금괴를 휴대폰 밧데리속에 숨겨 들여오다 세관에 적발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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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금괴.발기부전 치료제 밀수범 검거
입력 2001.12.09 (15:41)
단신뉴스
백두산 항로를 통해 중국산 금괴와 발기부전 치료제를 밀반입하려던 40대 남자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동해세관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40살 임모 씨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 오후 중국에서 구입한 발기부전 치료제 190여 알과 시가 800만 원 상당의 금괴를 휴대폰 밧데리속에 숨겨 들여오다 세관에 적발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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