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북 칠곡군 기산면 왜관 제 2대교 위에서 42살 박모 씨가 운전하던 5톤 트럭이, 접촉사고를 내고 길에서 실랑이를 벌이던 대구시 범어동 37살 박모 씨 등 4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숨지고 칠곡군 왜관읍 35살 김모 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대구 동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숨진 박씨와 김씨의 차량이 접촉사고를 내고 일행들과 함께 차에서 내려 다투던 중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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