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파키스탄의 핵무기 담당 과학자들이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카에다나 탈레반과 연계됐을 수도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파키스탄 정부가 탈레반이나 알-카에다와 접촉을 가진 파키스탄 핵 과학자 2명을 구속하고 심문을 벌였지만 핵무기 제조나 획득을 도왔는지 여부는 알아내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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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핵전문가들, 알-카에다와 연계된 듯
입력 2001.12.09 (16:48)
단신뉴스
미국은 파키스탄의 핵무기 담당 과학자들이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카에다나 탈레반과 연계됐을 수도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파키스탄 정부가 탈레반이나 알-카에다와 접촉을 가진 파키스탄 핵 과학자 2명을 구속하고 심문을 벌였지만 핵무기 제조나 획득을 도왔는지 여부는 알아내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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