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이 쇼트트랙 월드컵에서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미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동성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계속된 500m에서도 42초053의 기록으로 캐나다의 투르코테와 트렘블레이를 제치고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습니다.
여자 500m에서는 중국의 양양 A와 양양 S,왕춘루 등 중국선수들이 금, 은, 동메달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끝)
쇼트트랙 월드컵, 김동성 500m에서도 금
입력 2001.12.09 (16:55)
단신뉴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이 쇼트트랙 월드컵에서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미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동성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계속된 500m에서도 42초053의 기록으로 캐나다의 투르코테와 트렘블레이를 제치고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습니다.
여자 500m에서는 중국의 양양 A와 양양 S,왕춘루 등 중국선수들이 금, 은, 동메달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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