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어떤 경우든지 대 북한 화해협력 정책, 즉 햇볕정책은 계속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독일의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과의 회견에서 현재 남북 관계가 정체돼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난해 남북정상이 합의한 남북공동선언 이행 의지를 북한이 계속 강조하고 있는 만큼 남북 관계 진전의 큰 흐름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남북 관계의 진전이 계속될 경우 한반도의 평화적인 통일은 앞으로 20년내에 가능할 것이라고 김대중 대통령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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