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6년 이후 급격히 감소했던 화염병 투척 등 불법폭력시위가 최근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홍보처가 최근 발간한 <국민의 정부,인권상황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자료집에 따르면 지난 96년 811회에 달했던 불법폭력시위는 97년 664회,98년 67회로 급격히 줄어들다가 99년 129회,지난해 105회, 올해 10월말까지 190회로 다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염병 투척도 지난 96년 190회, 8만620개를 기록한 이후 97년 172회 6만9천165개, 98년 2회 170개로 거의 없어졌다가 99년 7회 613개, 지난해 7회 746개, 올해 10월말 현재 23회 2천453개로 늘어났습니다.
반면 최루탄은 지난 98년 9월3일 만도기계 파업사태 이후 단 한발도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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