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신니면 견학리 주식회사 가희 제2 공장 신축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이던 슬라브 건물의 2층 상판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콘크리트더미에 매몰된 인부 45살 정광성 씨와 57살 우광배 씨 그리고 58살 변성길씨 등 3명 가운데 정광성 씨는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매몰된 나머지 2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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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중 건물붕괴 인부 1명 사망.2명 매몰
입력 2001.12.09 (17:51)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신니면 견학리 주식회사 가희 제2 공장 신축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이던 슬라브 건물의 2층 상판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콘크리트더미에 매몰된 인부 45살 정광성 씨와 57살 우광배 씨 그리고 58살 변성길씨 등 3명 가운데 정광성 씨는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매몰된 나머지 2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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