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을 연결하는 `우정의 다리'가 4년만에 재개통돼 오늘 구호물자를 실은 첫 화물열차가 이교량을 통해 아프가니스탄으로 들어갔습니다.
화차 15량에 밀가루를 실은 이 열차는 아무 다랴강 위에 세워진 이 다리를 건너 아프가니스탄 영내로 들어간 뒤 잠시 정차했다 알려지지 않은 아프가니스탄내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화차의 측면에는 러시아어로 `우즈베키스탄 국민이 아프가니스탄의 형제 인민에게 보내는 지원물품`이라고 쓰인 표지가 붙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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