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경호원으로 활동한 아랍계 알-카에다 조직원의 집에서 서방사회에 잠입해 임무를 수행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담긴 메모가 발견됐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빈 라덴과 알-카에다의 근거지가 돼온 잘랄라바드외곽 팜 하다의 한 주택에서 발견된 이 메모는 문법이 맞지않는 서툰 영어와 아랍어등을 이용해 수기로 작성돼 있으며 총 35쪽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메모에는 안전가혹 확보와 테러 목표물 정탐 등에서 방향제 사용과 손목시계차는 법에 이르기까지 서방사회에서 의심을 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세부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서방사회 잠입법이 담긴 메모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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