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과 로빈 쿡 영국 외무장관은 밀로셰비치 유고 연방 대통령의 잔학성이 유고 공습을 계속해야 한다는 나토의 결의를 더욱 굳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나라 장관은 오늘자 워싱턴 포스트에 공동 기고한 글에서 나토는 코소보의 인종청소를 응징하기위해 공습을 개시했고, 아직도 유고 공습이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두나라 장관은 또 나토가 유고 공습 과정에서 민간인 희생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수백명의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53일간에 걸친 수많은 공습작전이 완벽하기는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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