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지는 `햇볕정책추진에 어려움을 안고 있는 한국의 빌리 브란트'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적은 대북지원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으나 야당의 정치공세로 간과되고 있다고 7일자로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김대통령 정부가 지난 3년반 동안 1억8천800만달러의 비교적 적은 비용의 대북지원을 실시했으나 비슷한 규모의 지원을 실시한 김영삼 전대통령 정부에 비해서 성과가 많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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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일간지, 김대통령 한국의 빌리브란트
입력 2001.12.09 (18:45)
단신뉴스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지는 `햇볕정책추진에 어려움을 안고 있는 한국의 빌리 브란트'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적은 대북지원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으나 야당의 정치공세로 간과되고 있다고 7일자로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김대통령 정부가 지난 3년반 동안 1억8천800만달러의 비교적 적은 비용의 대북지원을 실시했으나 비슷한 규모의 지원을 실시한 김영삼 전대통령 정부에 비해서 성과가 많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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