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 민간 단체들이 새해맞이 남북 공동행사와 관련해 실무 접촉을 내일 북측에 제의하기로 했던 당초 계획을 바꿔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7대 종단 측은 이번 행사의 참여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며 오는 11일 7대 종단 수장회의를 열어 최종 입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측도 종단측이 입장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어 실무 접촉 제의를 13일 이후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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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남북행사 제의 연기.개최 불투명
입력 2001.12.09 (19:50)
단신뉴스
통일운동 민간 단체들이 새해맞이 남북 공동행사와 관련해 실무 접촉을 내일 북측에 제의하기로 했던 당초 계획을 바꿔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7대 종단 측은 이번 행사의 참여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며 오는 11일 7대 종단 수장회의를 열어 최종 입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측도 종단측이 입장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어 실무 접촉 제의를 13일 이후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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