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내일 쯤으로 예정됐던 현대와 북한측간의 금강산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상이 연기됐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현대아산과 북측의 실무접촉에서 북측이 좀 더 기다려보라는 입장을 전해 왔다며 이에따라 당초 내일쯤으로 예정됐던 양측간의 협상이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와 북측은 지난 1일, 금강산에서 열린 민간 회담에서 오는 15일까지 금강산 지역이 관광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대아산측에서는 내일쯤 합의사항의 진전을 점검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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