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늘 수원 중앙침례교회에서 있은 신앙간증을 통해 지금 나라는 국가정체성과 경제,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위기에 빠졌다고 주장하고, 김대중 대통령이 총재직을 사퇴한 것은 혼자만 살려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를 발탁해 감사원장과 국무총리, 대통령 후보까지 만들어줬지만 자신에게 탈당을 요구하는 등 인륜을 저버렸다면서 한번 신의를 저버린 사람은 또다시 배신할 것이므로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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