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어젯밤 같은 국적의 동료근로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몽골인 엘르덴 빌레그 타마라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엘르덴씨는 어제 낮 12시 반쯤 자신이 일하는 경기도 양주군 광덕면 모 염색공장 기숙사에서 몽골인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몽골인 쑥바트씨가 자신의 친구인 로스오 어르길씨를 때리자 이에 격분해 흉기로 쑥바트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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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근로자 살해한 20대 몽골인 긴급체포
입력 1999.05.17 (04:25)
단신뉴스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어젯밤 같은 국적의 동료근로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몽골인 엘르덴 빌레그 타마라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엘르덴씨는 어제 낮 12시 반쯤 자신이 일하는 경기도 양주군 광덕면 모 염색공장 기숙사에서 몽골인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몽골인 쑥바트씨가 자신의 친구인 로스오 어르길씨를 때리자 이에 격분해 흉기로 쑥바트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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