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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 단독선두
    • 입력2001.12.09 (21:00)
뉴스 9 200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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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 단독선두
    • 입력 2001.12.09 (21:00)
    뉴스 9
⊙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전통의 라이벌인 리버풀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화려한 공격진을 자랑하는 리버풀은 초반부터 미들스브로 진영을 위협했습니다.
리버풀은 전반 27분 마이클 오웬의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뽑았습니다. 상승세를 탄 리버풀은 미들스브로를 2:0으로 제치고 리그 단독 선두를 진주했습니다.
맨체스터는 또 한 번 홈에서 패배를 당하며 부진탈출에 실패했습니다.
맨체스터는 후반 19분 결승골을 허용해 웨스트햄에 1:0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맨체스터는 리그 9위로 밀려났습니다.
선수들의 거친 몸싸움에 유난히 많은 수난을 당했던 NBA 뉴욕 닉스의 건디 감독.
감독이 뉴욕 닉스 감독직을 사임해 당분간 코트의 폭력으로부터는 자유롭게 됐습니다.
건디 감독이 떠난 뉴욕 닉스는 인디애나를 101:99로 제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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